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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끝이란 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지난 5월29일 첫 방송된 '사랑하는 은동아'가 7월18일 16회로 막을 내립니다.

 

 

 

 

현수와 은동이나 어린 시절 뛰어놀던 곳, 춘천 근교의 공원으로 설정된 원당 승마공원에서 마지막 촬영이 있었습니다.

 

날씨와 풍경이 너무 예쁘군요.

 

 

 

 

 

 

 

 

 

 

 

 

 

일조량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제 이 웃음도 오늘이 마지막.

 

 

 

 

감독님의 파이팅 넘치는 디렉션도 오늘이 마지막.

 

 

 

 

 

마지막 촬영을 위해선 크레인이 동원됐습니다.

 

 

 

뭐랄까,

 

하직 인사는 나중에 다시 드리는 걸로.

 

 

 

 

댓글
  • 프로필사진 정원 넘 서운하네용^^;;
    드라마를 안보고 살았는데. 정말 사랑했습니다.
    Ost도 구매하구요.
    반복반복반복해서 보구,
    15회가 정말 아쉬운거 어쩔수 없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배우 연기하는 모습 빨리 보고싶네용.
    다음 글 빨리 부탁드립니다^^;;;
    2015.07.18 20:16 신고
  • 프로필사진 현수오빠 수고하셨어요..좋은 들마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아직도 뭉클하고 아련해요ㅠㅠ 2015.07.19 08:10 신고
  • 프로필사진 시청자 용두사미형 드라마였습니다. 작가는 DC갤이나 공홈 시청자게시판에 14회, 15회,16회 분에 대한 들끓는 비판과 원성을 참조바랍니다. 괜한 비판이 아니죠....14회부터 제맘도 싸늘하게 식어버리데요. 주진모와 김사랑을 다시 보게된 걸로 만족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15.07.19 11:41 신고
  • 프로필사진 lois 아주 오랜만에 여운이 아주 많이 남는 드라마였네요~~

    이런 절절함이라니....

    모처럼 마음에 촉촉함이 가득한 주말 보낼 수 있어 고마웠습니다~~

    종편채널을 모르시던 엄마가 이 드라마를 꼬박꼬박 챙겨보셨답니다~~~ ^^
    2015.07.19 20:01 신고
  • 프로필사진 sweet 70 진정 놀라운 드라마 한편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결말을 가지고 말들이 많습디다만 이런 결말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재호와 은동이, 은호의 운명이 갈린 시기가 이들이 한창 젊은 20대의 나날들이라고 생각하면 비록 재호가 한 짓이 죄질 나쁜 짓이라고 해도 용서받지 못할 정도의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재호가 정은과 라일이에게 10년 동안 악행을 저질렀다면 정말 용서할 수 없었겠지만 라일이에게 좋은 아버지였던 만큼, 이 드라마의 마무리도 용서와 화해라는 큰 흐름 속에서 받아들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처럼 마음이 훈훈해지는 좋은 드라마 한편을 보았습니다. 제작진에게 감사드립니다.
    2015.07.20 15:09 신고
  • 프로필사진 은은커플 이렇게 아름답고 소중한 작품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랄까..... 이 드라마는 복습해서 다시 보면 볼수록 더 아련하고
    애잔하면서도 설레네요~
    주진모씨의 눈빛과 김러브님의 애잔함은 제 가슴 속에 오랫동안 기억될 거예요!
    촬영 중 에피나 비하인드 한번 더 써주셔요ㅠㅠ
    cp님 글 기다리고 있을게요~^^
    사랑하는 은동아, 제 심장이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7.20 23:52 신고
  • 프로필사진 라일락향기 오랜만에 집중해서 본 드라마였습니다. 예쁜 동화 같은 드라마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2015.07.23 20:26 신고
  • 프로필사진 씩씩이 사랑하는은동아는 최고의 드라마였습니다. 본방시간을 설레이며 기다려보기는 처음이였어요 금토만 되기만 기다렸던 지난시간들,,결코 잊을수 없을겁니다 수고하셨어요 2015.07.27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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