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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일지

기념일

송원섭 2009.11.29 06:26

기념일이라 휴관합니다.^

Roméo et Juliette-Aimer


Gounod's Romeo & Juliette "Ah, lève-toi soleil !"



Moulin Rouge, Come What May


무슨 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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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MN 결혼 기념일이신거 아닌가요? 맞다면 축하드려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2009.11.29 08:01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 2009.12.01 09:59 신고
  • 프로필사진 jsyqa 축하 드립니다.

    세곡 모두 좋아하긴 하는데 포스팅이 주는 느낌은 왜 그런지 모르게 좀 처절하다고나 할까요? ㅋㅋㅋ
    2009.11.29 09:49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이래서 니가 이쁨을 받는거다. 2009.12.01 09:59 신고
  • 프로필사진 echo 축하드립니다.
    이 포스팅도 이벤트(?)에 포함되는 건가요?^^
    2009.11.29 10:37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2009.12.01 09:59 신고
  • 프로필사진 bass 좀 있으면 3,153,600 분(525,600 곱하기 여섯~)이 된다는 얘기군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 2009.11.29 12:14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엄청난 시간이군요. 감사합니다. 2009.12.01 10:00 신고
  • 프로필사진 당분간 뚱띵앙금 축하드려요. ...어제의 포스팅과는 상당히 대조되는 분위기의 염장성 포스팅이군요.

    전 그냥 아이스크림이나 한 바께쓰 사와서 다 먹어버리렵니다.
    2009.11.29 12:27 신고
  • 프로필사진 교포걸 아직도 11.5의 난의 고통을 치루고 계신가봐요. 저는 라면물이 끓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9.11.29 18:51 신고
  • 프로필사진 뚱띵앙금 Thanksgiving dinner로 물린 입을 라면으로 씻어내시는 모양이네요. 전 항상 신라면과 너구리 사이에서 갈등하는데 무슨 라면을 끓이시려 하는지 궁금... 저는 올해 안으로는 회복되기는 힘들 듯 합니다 (달래 별명이 앙금이겠어요). 2009.11.29 19:18 신고
  • 프로필사진 라일락향기 전 늘 뚱띵인데. 아무리 뚱띵앙금님이라 하셔도 저의 반도 안되신다는. 흑흑 ㅠㅠ
    P.S. 앙금님 이젠 그 대상을 바꾸시는게 어떨까요. 요즘 잘 나가는 싱글인 이병헌씨로.
    2009.11.29 19:27 신고
  • 프로필사진 순진찌니 이분들이 정말...
    뚱띵은 함부로 쓸수 없는 말이라니까요..
    쫌!!
    날씬한 여성분들은 이말좀 쓰지 마세욧..!!
    -뚱띵 순진찌니
    2009.11.30 11:33 신고
  • 프로필사진 still 러브 세리 여기서 100키로 넘는사람은 하나도 없으면서. 피식~ 2009.12.01 05:29 신고
  • 프로필사진 우유차 너구리파 하나 소심하게 자수합니다. ^^
    요즘은 너구리 컵라면도 나왔던데요!!
    2009.12.01 09:04 신고
  • 프로필사진 후다닥 신라면과 너구리사이에서 고민이시라면
    그냥 섞어서 두개를 드시는게.. ^^;;
    전에 잠시 뵌 바로는 뚱띠라는 단어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으시던데 말이죠...
    저야말로 입던 바지 맞는게 없어서 옷을 사고 있다는..
    2009.12.01 09:09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신라면과 너구리를 섞어 끓이면 대체 무슨 맛? 2009.12.01 10:00 신고
  • 프로필사진 교포걸 세리 이봐, 당신은 키가 있잖아. 저번에 몇년동안 무서워서 몸무게를 못재다 재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 100kg 남 얘기가 아님.

    앙금님, 전 신라면을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요. 집에 있는 라면이 그거밖에 없어서. 다음에는 너구리를 사야겠네요. 대학때 하도 너구리 매운맛만 먹어대서 일본계 룸메이트가 니오구뤼 핫 (걔 방식대로의 Neoguri Hot 발음)을 어디서나 보면 내 룸메이트가 먹는거라고 떠들고 다님, ㅋ.

    라일락향기님, 만 마흔살이 다되가는 이병헌씨로 바꾸면 또 언제 금방 놀라운 결혼발표를 할지 모르니 앙금님께 결혼하려면 아직 멀을것 같은 조인성씨를 추천합니다.
    2009.12.02 02:25 신고
  • 프로필사진 이지연 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완 맥그리거의 Come What May!!!
    너무 반갑네요.
    그런데 결혼 기념일을 이렇게 기념하시는 건가요?
    기자님 부인이 급 부러워집니다.
    축하합니다!
    2009.11.29 17:58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물론 이게 전부라면 능지처참을 면치 못하겠죠.^^ 2009.12.01 10:01 신고
  • 프로필사진 교포걸 추카합니다. 이벤트 하시는김에 어떻게 만나셔서 어떻게 프로포즈 하셨는지 얘기도 풀어주세요. 2009.11.29 18:49 신고
  • 프로필사진 라일락향기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교포걸님 말씀처럼 후기를 들려주시면...^^ 2009.11.29 19:23 신고
  • 프로필사진 shccrom 6주년 D-1인가요:)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Come what may..I'll love you until my dying day라니 멋지십니다ㅠ
    2009.11.29 21:12 신고
  • 프로필사진 후다닥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D데이군요...
    ^^;;;
    공교롭게 큰딸 음력생일입니다..
    2009.11.30 09:15 신고
  • 프로필사진 우유차 축하드립니다~ ^^ 2009.11.30 09:43 신고
  • 프로필사진 skywalker 축하 드립니다 . 멋지시군요. ^^ 2009.11.30 09:51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몰아서/ 감사합니다. 근데 사연이랄게 뭐 있겠습니까? 2009.12.01 10:02 신고
  • 프로필사진 Chic 세 곡 모두 불어와 관계있는건 우연의 일치인가요?

    Bonne Aniversaire~!

    생일이 아니시라면..

    Felicitations pour votre mariage!

    ^^
    2009.11.30 10:08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해석도 좀 ;; 2009.12.01 10:02 신고
  • 프로필사진 라일락향기 생일축하와 결혼축하 메세지 같은데요. ^ 2009.12.01 11:24 신고
  • 프로필사진 고리 무슨 날이시든... 축하드립니다.
    저는 결혼기념일에 spring awakening을 봤다는...;;
    2009.11.30 11:35 신고
  • 프로필사진 우기 기념일 축하드립니다.^^

    저도 엊그제 추수감사절이 아내 생일이어서 뉴욕에가 뮤지컬 보고 왔습니다.

    뮤지컬은 좋았지만 오는 길 교통체증이 ㅠㅠ
    2009.11.30 11:53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몰아서/ 뮤지컬이 대세로군요. 뉴욕에선 뭘 보셨나요? 2009.12.01 10:02 신고
  • 프로필사진 우기 인더 하이츠를 보고싶었으나 표가 없어서 드림걸스를 봤는데 예상외로 대만족이었습니다.^^ 에피역의 배우가 정말 대단하더군요. 2009.12.03 12:17 신고
  • 프로필사진 가을남자 혹시 결혼 기념일이시라면 덕담 한마디 드릴께요.

    연애란........
    결혼을 하기위해서 연애를 하는것은 아니다.
    연애의 결과가 결혼은 아니다.
    결혼은 평생 옆에두고 연애를 하기위한 것이다.

    아마 공초(空超)오상순 님의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2009.11.30 13:30 신고
  • 프로필사진 송원섭 노력중입니다.^ 2009.12.01 10:02 신고
  • 프로필사진 리얼리스트 갑자기 그런생각이 드는군요. 울 와이프님에게 이 사이트를 알려주지 않은것이 천만다행 이라는... 엉엉ㅇ... 부인은 참 행복하시겠슴다. 2009.12.02 0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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