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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7 성룡, 유승준 구출 위해 김장훈도 동원하다 (367)
지난 여름, 중국 연예계의 대부 성룡이 김장훈에게 돌연 편지 한장과 함께 1만 달러의 돈을 보내왔습니다. 선행에 앞장서고 있는 김장훈의 노력을 치하하면서, "젊은 친구가 어렵고 힘든 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고 있다는 점에 감동했다"며 자신의 선의를 보탠 것입니다.

김장훈이 성룡을 직접 만난 적은 한번도 없지만 아시아권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성룡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게다가 기부의 액수로 따진다면 성룡은 그야말로 자선의 황제 격입니다. 지난번에도 400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써 달라고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의 이런 자선활동, 한국에 대해 보여온 지속적인 호의,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배우 겸 감독으로서의 탁월한 성과 때문에 아마도 성룡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해외 스타 중에서 호감도 1, 2위를 다툴만한 인물입니다. ('추석이나 설 연휴때면 생각나는 인물 1위'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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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때 눈여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성룡이 보낸 편지는 순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 잘 쓴 글씨는 아니지만, 틀린 부분도 없는 깔끔한 한글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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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은 공식석상에서 일부러 한국어를 자제하지만 사실 상당히 높은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할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70년대 초, 한국 액션영화의 전성기 때 성룡은 충무로에서 스턴트맨으로 활동했고, 한국 여자친구와도 오래 사귄 적이 있습니다. 비슷한 처지였던 홍금보는 한국인 아내와 결혼하기도 했죠. 기자회견이라도 하면 성룡은 이미 한국 기자가 던진 질문을 다 알아 듣고 씩 웃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대답은 농담할 때를 빼면 전부 중국어로 합니다.

저 편지를 받은 김장훈 측도 이런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성룡의 친필 편지'라고 말했지만, 뒤늦게 성룡 측에 의해 이 편지를 대필한 사람이 유승준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일부 기자들은 이 사실을 알고 나서 '이 좋은 기사'에 과연 유승준의 이름을 넣을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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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의도는 명백합니다. 유승준을 자신의 매니지먼트사인 JC 소속 연예인으로 만든 이상, 성룡의 급선무는 한국 내에서 유승준의 복권을 이루는 것이죠. 그 방안의 하나로 성룡은 한국에서 호감도 1위인 김장훈과 외국인 스타 중 호감도 1위인 자신의 좋은 사연 속에 '유승준'이라는 이름을 슬쩍 끼워 넣은 것입니다.

물론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고 해서 성룡의 선의나 김장훈에 대한 경의를 부정할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다만 성룡의 입장에서는, '마침 이런 좋은 일을 하자니 여기에 승준이도 한몫 하게 하면 누이좋고 매부좋은 일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구상은 좋았지만, 이 정도로 얼음이 녹기엔 유승준에 대한 배척은 너무도 공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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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햇동안 유승준은 한국 방송과 관련해 두 차례의 논란을 겪었습니다.

하나는 MBC TV '무릎팍 도사' 이범수 편에서 나온 유승준의 자료 화면입니다. 왕년의 자료 화면 한번 보여준 것 갖고도 여론이 들끓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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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은 MBC TV '네버엔딩 스토리'가 홍콩에 가서 성룡을 인터뷰하면서 유승준을 함께 동석시켰던 사건입니다. '성룡 편에 유승준이 나온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다시 여론은 죽창을 세웠고, 결국 MBC는 유승준이 등장하는 부분을 싹 편집하고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사실 성룡 측에서는 이 인터뷰를 수락한 이유가 바로 유승준을 한국 TV에 한번 내보내 보자는 의도였다는 후문인데, 이것도 실패한 셈입니다.

일반인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얘기지만, 유승준은 국적 변경과 함께 한국 입국이 좌절된 뒤로 기회 있을 때마다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를 시도해왔습니다. 몇몇 기자들과는 실제로 인터뷰를 성사시키기도 했죠. 하지만 그때마다 데스크 선에서 모두 게재가 좌절됐습니다. 일부 매체는 - 좀 코믹하지만 - 유승준의 이름을 '스티브 유(한국명 유승준)'이라고 표기하는 상황에서 누구든 유승준의 앞잡이 취급을 당하고 싶지는 않았던 거죠. 그렇게 '폭탄돌리기'를 하던 사이 최근 한 여성지가 용기있게 기사를 실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성룡은 한국인의 문화와 스타일을 너무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유승준의 한국 연예계 복귀는 첩첩산중이라는 사실을 모를 리가 없습니다. 그런 그가, 최근 '대병소장'이라는 새 영화에 유승준을 기용하면서 다시 유승준의 복권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대체 그는 왜 이렇게 유승준에게 공을 기울이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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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승준은 중국에서도 장나라 급의 최고 한류 스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스타덤을 구축하고 있는 연예인입니다. 춤과 노래 실력은 이미 10년 전에 정평이 났죠. 본격적으로 연기를 해 본 적은 없지만 드라마타이즈 프로그램이 예능의 주류를 이루던 시절 활동을 하면서 연기력도 제법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빼어난 용모는 기본이고 한국어-영어, 그리고 중국어까지 3개 국어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나이도 이제 고작 만 33세. 제작자라면 당연히 탐낼 재목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의 폭발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는 곳은 한국이라는 점이 성룡의 고민입니다. 더구나 한류 시장에서도 '한국산 한국 연예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즉 성룡+유승준의 시너지가 최대한 발휘되기 위해선 유승준이 한국 시장에서 복권되는 것이 절실한 상황이죠.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이미 영화 촬영 계획이 밝혀졌으니 이 영화가 만들어지면 한국 국민들은 다시 한번 유승준과 관련된 화제에 맞닥뜨리게 될 겁니다. 성룡의 한국측 대리인이 "유승준 하나 나온다고 이 영화의 한국 상영을 고민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는 입장을 보였으니 어떻게든 공개는 되겠죠. 관객들이 극장 앞에서 시위를 하든, 스크린에 계란을 던지든, 그건 그때 가 봐야 알 일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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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유승준에 대한 배척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살인죄보다 더 무서운 국민정서법 위반이라는 건 누구나 아는 일입니다. 하지만 통장에 26만원밖에 없는 아무개씨도 돌 맞을 걱정 없이 살고 있는 이 나라에서, 병역 비리 사범으로 몰렸다가 뒤늦게 군 복무를 마치고 나온 다른 연예인들도 왕년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나라에서 왜 유독 유승준에게는 여론의 손길이 가혹한 걸까요?

많은 사람들은 유승준의 가장 큰 잘못은 병역 기피 그 자체보다도 "당당히 군대를 가겠다"고 선언했다가 뒤늦게 공인의 약속을 저버린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국민과의 약속을 물 위에 쓴 글자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여의도 서쪽의 둥근 지붕 아래에도 우글우글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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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8대 국회의원 299명 중 25명이 전과자인 나라(그나마 지난 17대의 60명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 셈이더군요)에서, 지난 2006년 지방선거 출마자 6869명 중 10.5%인 725명이 전과자(그것도 대부분 뇌물공여, 부정수표단속법, 사기 등 죄질이 나쁜 종목)였던 나라에서 과연 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 연예인' 하나가 이 나라 땅조차 밟을 수 없을 정도로 극악무도한 죄인인지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인 듯 합니다.

누구도 유승준이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시간이 흘렀으면, 대체 그가 자신의 잘못을 정말 뉘우치고 있는지, 얼마나 어떻게 반성하고 있는지라도 한번 드러낼 기회를 줘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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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송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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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송정근 2009.05.18 1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론조사하면어떨까요? 찬성, 반대, 좋다는사람도 싫다는사람도 전부다 국민인데....

  3. 모야 2009.07.19 1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서키보드로욕하는놈들 유승준이랑1대1로만나보고욕해라
    싸인해달라는세끼꼭있다 그저 인터넷이니까 안보이니까 욕쓰고나대는놈들 이해안가진짜 이럴때보면 초등학생이 더
    매너적인것같다

  4. 쯧쯧 2009.10.23 1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다가 글쓴이 중에 병역의 의무는 얼마나들 잘 마치고 온놈들인지 궁금하네..?

    남 씹어대기 전에 앞으로 먹고 살 궁리나 좀 하지?
    대학나오고 군대 다 다녀왔는데 아직도 백수인 사람이 어디 한둘 아닌걸로 아는데?

    남일이다 생각하고 니들이나 잘해..
    이미 지난일 가지고 뭐 이리 말들이 많아

  5. 김창현 2009.10.24 12: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기싫다는 여론이 득세하는 가운데
    억지로 보여주는건 오히려 역효과 아닐까요?

    우리가 원했던 그시절은 이미 지나가기도 했구요...
    무튼 매번 국민의 약속을 저버린 국회의원들과
    달리 유승준씨에게 가혹한 까닭은
    그만큼 그에 대한 신뢰가 컸길 때문입니다.

    그 배신감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구요.
    또한 출국당시의 모습은 가히 범죄자가
    출국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좀 더 당당하게 했었더라면
    물론 당당할수 없는 선택이었을 지라도...
    휴~ 안타깝습니다

  6. zzz 2009.10.25 09: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티붕이 걍 듕국에서 그대로 쯕~ 살면 될 일을 갖고 뭐라 왈가불가하지 마시죠.

  7. 2009.10.28 09: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들어와서 활동해도 되겠죠..
    법을 어겼으니 대가만 치르면 되겠네요.

    아.. 지금은 미국인인데 법이 적용이 될려나?

    입영대상자가 도피를 하면 3년이하의 징역인데?

    한국활동할려면 교도소에서 3년 있다가 나오면 되나요?
    아님 미국인인데..? 어떻게 되는거죠?

  8. 음... 2009.12.04 09: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옛날이 많이 그리울뿐입니다...

  9. 2009.12.04 11: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승준도 참 이기적이다.

    7년을 타국에서 연예인 활동하느니

    차라리 들어와서 2년 6개월 썩고 국내서 활동하겠다.

    죽어도 군대는 가기 싫으냐!

    언제 풀릴지도 몰라! 근데 밖으로 맴돌기만 할래!

    쿨하게 들어와서 기자회견 한번 하고 빡세게 2년 썩어!

    그리고 당당하게 싸이 마냥 국내 활동해!

    본인이 용서를 구할려면 방법은 많아 근데 본인이 그걸안

    해! 왜??

    자기 팬이 팬이 아니라 돈이거든

    스티브 븅이 진짜 국내 팬을 사랑했으면 출국했다가 다시

    들어와서 사과하고 군대갔겠지!

    하긴 자기 팬도 버리고 도망가다 시피 출국한 사람이 무슨

    군대냐!

    그냥 중국에서 살아!

    • 2014.03.09 00: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예 입국 자체를 막았는데 어떻게 쿨하게 들어오나요,,그리고 이제와서 군대를 다시가는건 더 웃기죠

  10. RKsoddlQkd 2009.12.04 1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대반대 넌 한국에 절대 와선안돼 너영화 안봐쓰레기

  11. ㄴㅇㄹ 2009.12.04 15: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럼 다시 군대 갔다오던가.

    싸이가 그냥 인정 받은줄 아나......

    더럽게 욕먹고, 다시 한번 들어갔다 나왔기 때문에 대접해주는거다.

    근데 나이 32살 지났다고 군대 갈 걱정 없다고 복귀하는건 뭐냐?

  12. 저 편지 조작이다ㅋㅋㅋ 2009.12.09 18: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작이라고할건없지만
    사실 누가봐도 성룡이 쓴건아니다
    우리나라사람이 쓴거같구만..
    싸인은 성룡이했는데 ㄹ < 필체보면 답나온다
    기자 너 죽는다 추측성 기사쓰지마라 !!
    월드스타 욕먹을라 ㅋㅋ

  13. 2009.12.25 1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_- 2010.03.09 1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왜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십니까?

    7년이란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닙니다. 이만 하면 됐다 생각합니다.

    대체 누가 누굴 심판한다는 얘기입니까? 물론 저역시 그당시에는 군에있는 입장이였기에 화도 많이 났던것이 사실입니다. 간다고 했던놈이 안간다고 했다가.. 게다가 허리핑계로 연막까지 쳤던게 사실이니 말입니다.. 순수한청년 이미지로 대한민국의 청렴한 청년상을 보여주었던 유승준인데.. 배신감에 치를떠셨던 분들이 많았을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유승준 노래를 좋아했던 한사람으로써 미국시민권 취득은 어머어마한 상실감과 실망감을 안겨주었었죠..

    그이후.. 유승준은 가십거리 농담거리로 여러사람 입에 오르내리며 역적중의 역적으로 매도되고 아름다운청년으로 이리저리 이미지를 만들어냈던 방송에서도 기피자네.. 입국금지를 시켜야되네.. 제대로 마녀사냥하여 국민 역적으로 탈바꿈되었었습니다..
    사람인데 사람인이상.. 국민들의 온갖 욕설과 비난이 난무하는가운데.. 자긴들 편했겠습니까? 근 8년의 세월동안 죄인의 심정으로 살아야했던 자신은 편했겠습니까? 군대.. 어떻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멋도모르던 대학교1학년마치고 다들가니까 갔던군대.. 2년.. 순식간에 지나가지 않았습니까? 나름 추억도 생기고요.. 한편으로 제생각으로는 군대를 갔다왔던것이 짧지는 않지만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누가 누구를 용서할수는없지만 공인으로써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었다는 점에서는 용서를 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용서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어떻게보면 한사람의 유승준의 팬이였던 그의 노래를 사랑했던 한사람으로써 호소를 하는바입니다. 다른게 용서가 아닙니다. 그냥 마음으로나마 "자기도 힘들었겠지.. " 이런생각 잠시나마 가져주는것이 용서라 생각합니다.

    • 당나라군대 2014.01.02 0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렇게 공연이 보고 싶으면 네가 미국가서 스티븐유 공연 보면 되잖아...아니다 중국가면 되겠네...
      추억은 좋은 기억이 날때고 다른 국민들은 추억이 아니거덩...

  15. ㅂㅅ 2012.09.07 1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른 나라 군대 가면 미국 국적 취소된다고 들었어요 가족도 다 미국산다던데 군대 가라는건 억지 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사람 군대 안갔다고 입국 금지는 너무 합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습니다 유승준이 한국 와서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16. ㅂㅅ 2012.09.07 10: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른 나라 군대 가면 미국 국적 취소된다고 들었어요 가족도 다 미국산다던데 군대 가라는건 억지 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사람 군대 안갔다고 입국 금지는 너무 합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습니다 유승준이 한국 와서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 당나라군대 2014.01.02 0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ㅄ아 입국 금지는 아니고 상업비자를 못받는것이여...
      뭐 알고 씨부리....

    • .. 2014.03.09 00: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참나 상업비자를 못받는게 아니구요..어떤 식으로든 입국 자체가 금지된 거거든요?뭘 좀 알고나 말하세요..유승준은 아예 무스 경로로든 입국이 안된다구요..대한민국이 한 개인을 상대로 오버떠는거죠

  17. 감귤나무 2013.08.23 0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승준과 국회의원...그리고 반란수괴 전두환 학살범을 똑같은
    선상에 올려두고 이야기를 하는 꼴라지를보니 한심타...
    전두환과 국캐의원을 국민들은 처벌시키고 싶다...방법은?
    유승준 병역기피범을 그렇게 옹호하고싶냐?

    • 당나라군대 2014.01.02 09: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은 이래서 힘든 나라 같네요...
      아는게 많아서 좋은 것 같은데....별 이상한 비유를 해서 스티븐유를 옹호하는것 보니 안타깝다...

  18. 당나라군대 2014.01.02 09: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룡이 영화해서 돈을 번 잡놈이 스티븐유를 왜 한국에 끌어 드릴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이 새끼도 영화도 이젠 식상하고 재미없더니 별짓을 다하네...왜 착한 김장훈이에서 또 지랄인지 모르겠네...국민 여러분 성룡영화 앞으로 절대로 보지 맙시다...성룡이 바람피워 애 낳고 할거 다 해 본 놈입니다...돈 벌어 쥐꼬리 만큼 보태 주면서 한국 정부에 대해 뭐라 씨부리고 있는 건방진 새끼 성룡 이제 한국에 와도 대우 해 주지 맙시다...

  19. ㅇㅇㅇ 2014.04.16 1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또 장서희가 유승준하고 사진찍고 한국에 뉴스 내보내는 간보기시전했는데
    이글이 2009년인데 지금은 2014년 이놈들 진짜 끊질기네.

    그만 포기하라고 열굴좀 내밀지마
    아무튼 소시오패스들의 끊기와 탐욕은 관뚜껑 열고 못질할때까지 안없어지는듯...

    성룡은
    티벳인들 자기앞에 데려오면 콩후로 처치해주겠다는둥
    미국은 최대 부패국이라는 황당한 소리를하거나
    중국은 독재가 필요하다 홍콩과 대만은 자유가 지나치다
    대표적 공산당 찬동에 민족주의 인사임....

    더구나 과거 홍콩시절에는 한국 영화판에서 생활하고 한국여자 사귀며 한국말 잘할줄 암에도 한국와서도 의식적으로 한국말을 거의 안함.
    홍콩이 반환되고 중국본토로가서 중국공산당 대표하는 연예인이됬고
    그런그가 매국노 유승준감싸고 돌며 끊임없이 한국에 유승준을 데뷔시킬려는데
    아니 ㅅㅂ 성룡이 한국 정부 국방부보다 위상이 더 높냐?
    뭐하는짓거린데...

    더구나 성룡으로 인해서
    한국 연예인들 조차 유승준과 친목을 거침없이 방송에 내보내며 자꾸 간보고있는 형국...
    진짜 순 매국노들만 넘치는 한국에...

    한국인이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밑도끝도없이 호감을 느끼고
    간쓸게 다 꺼내주고 맹신하는 성향으로
    성룡도 빨아데는건 잘아는데
    똥오줌 구분은 잘해야함

    그리고 더 나쁜놈 많으니 유승준도 용서하자는건.
    어차피 하나빠졌으니 그냥 다 버리라거나
    공정하지못하니 그냥 전부 불공정하게 하자랑 똑같은

    그리고 전국민 상대 더구나 한국정부 국가기관인 국방부 상대로 사기친놈은 유승준이 유일했음.
    그냥 튄게 아냐
    현역무조건 가겠다고 드립치다가 허리아파서
    ㅅㅂ 아직도 기억나는데 병원침대에 드러누워서 ㅋㅋㅋ
    허리드립치며 공익판정 받고
    무슨일이 있어도 간다고 개드립.
    그러더니 잠깐 나갔다가 오겠다고 국방부 허가얻고 출국
    국적포기하고 바로 미국 시민권 획득..
    그과정이 진짜 기가막힐정도로 기만과 협작극의 연속이였어
    뭘 용서하는건데?
    왜 용서해야하는데 ?

  20. 2015.01.26 0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보니 요런게 광기 찬 파쇼인가??봉...? 저번 재범때도 그러던데....

  21. 2015.01.26 09: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십년전 천재 음악가 강동석에게도 그랬담서....십 수년 못 들어노게 해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