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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일지

새집 첫 모임: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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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로 하겠습니다.

예전과 요령은 똑같습니다.

뭘 기념해서 모일까 잠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실 기념할 건 많습니다. 옛날 집에서 약 870만, 새 집에서 300만이 넘었으니 합해서 천만은 애저녁에 돌파한 셈입니다. 새집 300만도 괜찮지만 뭐 300만은 저번에도 했고, 10월 한달 사이 방문객이 100만이 좀 넘었으니 월백 기념 모임이라고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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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이라는 숫자, 참 이래 저래 기분 좋은 숫자인 듯 합니다.

오프라인 모임은 서울 강북 중심지역 혹은 약간 서쪽에서 할 예정입니다. 11월 7일 금요일 저녁에 시간이 나시는 분은, fivecard@naver.com 으로 의사를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오프 때 공고: http://blog.joins.com/fivecard/7186654

단, '제가 그날 갈지 안갈지 모르겠는데 일단 장소를 알려주세요'는 사절입니다. 물론 아는 사람이 없다고 주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대여섯번 모임을 해 본 결과, 항상 50% 이상이 처음 나오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절대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왕따시키지 않습니다. 어색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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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그날이 입동, 음력으로는 10월10일이군요.

그럼 찬 바람에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오프 모임의 분위기가 궁금하신 분들:

http://blog.joins.com/fivecard/9626074

http://blog.joins.com/fivecard/8874343

http://blog.joins.com/fivecard/72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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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검사 2008.10.28 17:40

    실시간...

  • 이검사 2008.10.28 17:46

    아직도 내가 1등

  • 누미 2008.10.28 18:00

    이등^^

  • 누미 2008.10.28 18:01

    지역모임도 함 하시죠?

  • 추억만들기 2008.10.28 18:39

    100만을 넘었다는 감격에 에너자이저캐릭터를 넣어주는 센스^^ 여름사냥 퀴즈영웅님을 뵙기엔 너무 머네요...

  • hessie 2008.10.28 20:28

    9일이 시험날이어서... 어째 이번 모임도 참석 못할 것 같네요...T^T 흑...ㅠ_ㅠ

  • 아자哲民 2008.10.28 21:37

    부상에서 완쾌되신 모양입니다.

  • 하이진 2008.10.29 00:18

    금요일이면 저에겐 최상의 요일이네요. 몇 가지 상황을 정리한 다음에 메일 드리겠습니다. 근데, 부상 투혼이시면 술은 못 드시는 모양이네요. 그러면 맛집 순례라도 가면 어떨런지요. 암튼 못드시는 만큼 열심히 마셔드리지요.

  • halen70 2008.10.29 02:13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 교포걸 2008.10.29 07:14

      저두요 ㅠㅠ 여름에 정모 좀 가지시지.

    • 송원섭 2008.10.29 11:07

      여름에 해도 안 오실 거면서..^

    • 교포걸 2008.10.30 08:26

      저 지난 7월말-8월초에 한국에 있었습니다. 13년만의 고향방문이었죠. 역시 강산은 10년마다 변하나봅니다. 서울이 뉴욕이랑 별반 틀린게 없더라구요. '95년에는 서울이 많이 낯설었는데. 이제 또 언제 갈지 모르겠네요 ㅠㅠ

    • 송원섭 2008.10.30 09:40

      심지어 강남의 일부 카페들은 메뉴판도 뉴욕식으로 쓰죠. 샌드위치 15. 커피 9. 좀 웃기긴 합니다만.

  • 가을남자 2008.10.29 09:13

    어휴 어머니 제사인데...
    하긴 노인네가 참석해봐야 어색해서...

  • jackspace 2008.10.29 09:48

    이런...어제 한국에서 출발했는데...ㅠ.ㅠ
    알았으면....조금 더 있다 올 것을...흑

  • 랜디리 2008.10.29 09:53

  • 후다닥 2008.10.29 13:37

    이런 큰딸 생일이네요...
    ㅠㅠ
    언제쯤이나 오프에 나갈 수 있을런지...

  • 궁금이.. 2008.10.30 06:24

    앗 항상 송기자님 글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정모도 하시네요..
    머 해외에 있어서 못 가지만..
    귀국후에..
    기회되면 꼭 한번 참석하고 싶어요..
    송기자님..아우라를 한번 보고싶네요..

  • 라일락향기 2008.10.30 10:06

    이번엔 꼭 경량급(?) 으로 정모에 참가하고 싶었는데...ㅠㅠ
    아...일주일...다이어트 하기엔 너무 짧은... OTL

    P.S. 축하드립니다. 송기자님 호를 의미있는 "백만"으로 하시는건 어떤지요? ^^

    • 송원섭 2008.10.31 10:28

      그리고 나서 '달인'에 나가서 한대 맞는 거군요. ;; (17년 동안 블로그만 하신...)

    • 라일락향기 2008.10.31 21:39

      - 달인...우하하하핫 (너무 웃어서 배가 땡겨욧 ㅠㅠ)

      - 저의 다이어트 결심은 어머니의 '간장게장'으로 인해 시작도 못해보고 있다는...OTL

  • still 러브 세리 2008.10.30 12:16

    개인적으로 술도 못하고, 노래도 못부르고, 특히 밤 늦게 다니는걸 싫어해도 송기자님의 정모는 왠지모르게 음식맛이 좋은곳에서 할거같아서 꼭 가고싶은데.

    상황이된다면 정말 가보고 싶은 정모네요.

    이곳에 기회가되서 오시면 한번 쏘죠.

    • 송원섭 2008.10.31 10:29

      기필코 빠른 시간 내에 뉴욕에 가고야 말겠습니다. (그때가서 모른척 하시기 없깁니다)

    • 라일락향기 2008.10.31 21:41

      저는 조카졸업식때나 가볼 수 있으려나...(두 분 뉴욕서 만나시면 정말 반가울것 같네요. ^^)

  • echo 2008.10.30 21:20

    즐거운 시간 되십쇼!!

    • 송원섭 2008.10.31 10:29

      거기서 저희 펄양이랑 두 분이 만나 보시는 것도..^

    • echo 2008.10.31 20:32

      하하 펄양만 좋다면야^^

    • perle 2008.11.02 11:09

      아...저 말입니까?? ㅋㅋ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죠...흑
      echo님 감기 조심하세요~

      오라방~
      바람의 도시로 한번 뜨시지요?
      시카고팀 정모하게요~~ ^^

    • 송원섭 2008.11.03 13:20

      애고. 1993년에 갔던 블루스 바는 지금도 잘 있는지 모르겠다.

  • Chic 2008.11.03 12:43

    회사에서 외부로 메일이 안가는 관계로 우선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퇴근하는대로 다시 메일 보내드릴께요.

    • 송원섭 2008.11.03 13:21

      쪽지라면 무슨 쪽지를 말씀하시는지..;; 아무튼 반갑습니다. 기왕이면 간단한 소개도 좀 부탁드립니다.

    • Chic 2008.11.03 15:39

      네이버 쪽지로 간단히 보내긴 했는데 이게 400자 제한이라 내용이 얼마 안써지더군요. 퇴근하면 내용 보충해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